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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GYEONGNAM CULTURE & ART CENTER

예술의 가치를 모두에게

인사말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경상남도 문화진흥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1988년 개관했습니다.
2009년 7월 리모델링 후, 경남의 대표적인 문화기반시설로 도민의 문화 복지를 실현하고
거점 문화예술 공간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프라노 조수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향,
모스크바 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유리 시모노프 등 세계적인 연주가들이 다녀가면서
많은 찬사를 아끼지 않은 곳입니다.
수준 높은 공연 및 전시를 제작 유치할 뿐만 아니라, 지역문화예술 네트워크 형성과 문예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복합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용자와 관객에게 불편함이 없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회관은 도민들이 위대한 예술작품과의 조우를 통해 인간의 모든 감정인 기쁨과 슬픔, 사랑과 미움, 절망과 희망의
가치를 충분히 경험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경남도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더욱 탄탄하고 다양한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겠습니다.